감성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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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고된 하루를 함께 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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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100
글과 그림이 너무 좋네요ㅠㅠ흐앙
퇴근 후에 공감되서 눈물이 나네여ㅠㅠ
lalilala
엄마가 처음이라 늘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그래도 함께라서 행복해요. 어느 때는 위로가, 또 어떤 땐 감동인 사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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