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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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장 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워


어느날 문득 모든 것들이 감사한 날

 


 

초음파 사진을 보며 내가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 게 엊그제 같았는데

아장아장 걸으며 "엄마~"라고 부르며 달려와 안기는 너를 보니

엄마라고 불릴 수 있어서 행복한 날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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