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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장 아가야 반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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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tato1110
우리 한방이♡ 엄마 뱃속에서 10개월 조금 안되는 시간동안 잘 있어줘서 고맙고 지금은 엄마 옆에서 방긋 웃으며 있어서 고마워^^ 7월29일 엄마 몸이 아파서 제왕절개로 조금 이르게 태어났지만 항상 건강하게 함께하자! 사랑해♡
hosijr
2019.04.11
처음으로 너의 심장소리를 들었어!! 자그마한 아기집에 2mm크기인 우리 아가.. 5주째라서 심장소리가 불안하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오라고 했어.. 너무 불안했고 걱정이 되서 천일같은 일주일을 기다렸지. 우리 아가 제발 건강하게 잘 지내게 해달라고... 그리구 일주일 뒤! 정상적으로 심장이 쿵쾅쾅 뛰는소릴 들었어^^ 8mm 일주일사이 많이도컷지~ 콩알만한게 쿵쾅쿵쾅 심장뛰는걸보니 너무 벅찼어. 우리아가 태명도 지었고, 주변에 너의 소식을 알렸단다. 나의 첫 아가. 그리고 마지막이 될 아가.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나의 아가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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