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공방

Home > 매거진 > 감성공방

한결같은 아이 사랑 이야기 : 육아 관련 속담


 

어릴적부터 들어온 다양한 속담들,

어른이 되면 다시금 그 의미를 곱씹게 되는데요.

 

육아를 하며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속담의 깊은 뜻! 

아이, 육아와 관련된 속담들을 모아보았습니다.

 


 


1.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릴 적 몸에 밴 버릇이 나이가 들어도 지속된다는 의미입니다.

어려서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부모님이 잘 가르쳐야 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는데요.

 

아이가 세살이 되면 그때부터 언어 습관이 형성되고

어른의 행동을 따라하기 때문에 생긴 속담이라고 하네요.

 

 


2.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열손가락을 깨물면 손가락 모두가 아프게 마련이죠.

아무리 자식이 많아도, 부모에게는 

모두 똑같이 소중하다는 의미가 담긴 속담입니다.

 

여러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막내에게, 첫째에게 신경쓰느라

다른 아이에게 관심을 많이 주지 못할 때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말 한마디로라도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 좋겠죠?

 


3. 우는 애도 속이 있어 운다.


매일 우는 것이 일인 우리 아이, 하지만

그 아이가 우는 것에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의미인데요.

그와 동시에 겉으로 들어난 행동 속에는 

숨은 뜻이 담겨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울음소리만 들어도

배가 고픈지, 기저귀를 갈아줘야 하는지 알게 된다고 하죠?

육아고수라면 공감할 속담인 것 같습니다.

 


 


1. 사랑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

- 미국 속담

 

사랑은 나의 주변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속담인데요.

다른 사람들을 돕기에 앞서 내 가정부터 둘러보라는 의미입니다.

흔히 말하는 '가화만사성'과도 비슷한 의미죠?

 

세상의 가장 작은 집단인 가정부터 사랑으로 채우다 보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게 되지 않을까요?

 


2.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아프리카 속담

 

아이를 키우려면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의미의 아프리카 속담입니다.

 

요즘엔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며 

지자체마다 육아 관련 프로그램이나 정책을 시행하고 있죠?

온 마을과 나라가 함께 힘을 모아 아이를 키워내야 할

지금 상황에 꼭 맞는 속담이 아닐까요?

 


3. 집 안에 아이들이 없는 것은

지구에 태양이 없는 것과 같다. - 영국 속담


어린이가 없는 것은 미래가 없다는 말과 같다는

의미를 가진 영국 속담입니다.

 

태양과 같은 우리 아이, 

소중히 키우고 아껴줘야겠네요!

 


 

흔히 어린이는 미래의 꿈나무라고 하죠?

빛나는 태양처럼 가능성이 넘치는 우리 아이가

미래의 큰 나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따뜻하고 포근한 사랑을 전해주세요~

 

 

 

 

 

1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