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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대화하는 방법 : 베이비사인


 

아기와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신기하게도
우리가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인과 대화하듯
바디랭귀지를 이용하면
아기와 대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베이비사인'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가
말 대신 보여주는
몸짓이나 표정을 말합니다.

 


 

 

입을 벌린 상태에서 고개를 돌리고 목을 뒤로 넘긴다.
"배고파요"

 

주로 아기들이 배가 고플 때 
보이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엄마의 젖이나 젖병을 찾고있는 것이라고 하네요.

 

 


눈을 천천히 감았다가 번쩍 뜨는 것을 반복한다
"피곤해요"

 

눈이 빨갛게 충혈되었거나
눈을 천천히 감았다가 번쩍 뜨는 것을 반복하는 것은
지금 피곤하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빛과 온도를 조절해주는 것이 좋겠죠?

 

 


몸통을 뻗으며 다리를 버둥거린다
"기저귀 갈아주세요"

 

아기가 다리를 바닥에서 올린 상태로 버둥거린다면
기저귀를 갈아달라는 신호라고 합니다.


기저귀를 갈고 난 후에도 그런 행동을 한다면
누워있는 자리가 불편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은 아이의 '베이비사인'을
잘 이해하고 계셨나요?
베이비사인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바로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관찰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에게
집중하고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통해
'베이비사인'의 달인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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