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교실

Home > 매거진 > 아빠교실

태교에 좋은 목소리 톤은?


 

임산부 뱃 속의 태아와 대화하는 것,
바로 '태담'이라고 하는데요.
엄마와 태아 모두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아빠의 태담 방법은 무엇일까요?

 

 

태아의 신체 부위 중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은
바로 청각기관입니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태아에게 말을 걸어주는 것이 좋은데요.
시간을 짧게 자주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의 청각은 임신 17주부터 발달하기 시작하고,
임신 20주부터 24주가 되면 달팽이관이 발달하여
본격적으로 소리를 듣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임신 30주가 되면 엄마아빠 목소리를 구분 할줄 알거나 
소리를 통한 감정변화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단 한명, 남자의 목소리를
계속해서 들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00Hz이하의 중저음이
태아의 귀에 우선 도달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1. 나즈막한 목소리로
2. 짧은 시간씩 자주
3.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세요.

 

아빠의 지속적인 태담이 이어지면
태아는 그 소리에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아직 청각이 발달하지 못한 시기에도
엄마의 감정이 고스란히 태아에게 전달되기 때문에

아빠와 태아의 대화는 도움이 됩니다.

 

 

엄마와 아이 모두를 위한 태담,
아빠의 지속적인 교감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답니다!

 

 

 

2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달아주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