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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정보]베베폼과 함께 똑똑한 엄마되기


 

 

 

 

 

베베폼과 함께 똑똑한 엄마되기
 

 

 


태담이란 뱃속의 아기와 엄마아빠가
이야기를 나누는 첫 소통입니다.

 
임신 5개월만 되어도 태아는 청각과 함께 오감이 발달해

엄마의 감정과 목소리, 외부의 소리를 감지할 수 있는데요.
 
태담은 뇌세포를 자극해 아기의 두뇌발달을 돕고

감수성과 사회성을 풍부하게 하며,
부모와의 유대가 깊어지고 좌,우뇌 신경을 고르게 발달시켜줍니다!

 

그럼 베베폼과 함께 태담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태담 규칙 정하기>

 

 

 

 

시간이 지나 태담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작부터 규칙을 정해 진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밥 먹기 전, 아침에 일어나서, 기분전달, 검진 갈 때

등등으로 나누어 규칙을 정해 태담을 해준다면

시간이 흘러도 소홀해지지 않고 꾸준히 아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겠죠!

 

 

 

 

 

<아빠의 적극적 참여>

 

 

 

 

엄마의 높은 톤의 목소리보다는 아빠의 저음 목소리가

태아에게 잘 전달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때문에 엄마아빠 모두 적극적으로 태담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 시작은 태교 동화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연습해 보세요:)

 

 

 

 

 

<목소리는 크고 뚜렷하게>

 

 

 

 

태아가 있는 자궁은 외부 소리보다는

엄마의 심장소리, 그리고 양수 흐름소리,

장기가 움직이는 소리 등이 크기 때문에

태담하는 목소리가 작으면 아기가 잘 듣지 못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태담 시 평소보다 크고 밝은 목소리로

높낮이를 조절해서 태담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태담기 사용하기>

 

 

 

 

아빠가 태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경우에는

태아에게 목소리가 더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태담기를 사용해보세요!

기성제품 뿐 아니라 깔대기와 호스를 이용해 직접 만들거나

어릴 때 사용하던 종이컵 전화와 같은 원리를 이용해

태담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싸우는 소리 금지>

 

 

 

 

아기는 엄마아빠의 감정을 뱃속에서도 다 느낄 수가 있답니다!

당연한 말이지만 태담을 열심히 한다고

소리를 크게 지르거나 격앙된 목소리를 전달할 경우

태아가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임신 중에 소리를 지르며 싸우는 행동은

가급적 하지 않고 절대 조심해주는 것이 좋겠죠!

 

 

 

 

 


 

 

 

 

 


 
뱃속에 있는 아기와 행복한 대화
자주자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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