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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정보] 임신·출산 실전용어 한방정리 : 경산


 

 

 

[경산]

 

 

 

경산이란 아이를 낳은 경험이 있다는 의미로

초산 이후 두 번째 아이의 출산부터

경산이라고 이릅니다.

 

오늘은 베베폼과 함께 경산에 대해 알아보아요:)

 

 

 

 


 

 

 

 

 

 

" 경산은 초산과 무엇이 다른가요? "

 

 

 

 

 

<산후관리에 어려운 환경>

 

 

 

 

보통 출산 후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산욕기를 최소 6주로 잡고 있지만,

둘째 출산의 경우에는 대체로 산모의 연령이 높아지는 것을 감안해

산욕기를 8주까지 잡습니다.

이렇게 몸이 회복되는 시간은 길어졌지만

첫째 아이를 돌보면서 막 태어난 신생아까지 돌봐야 하니

첫째 출산과는 달리 경산의 경우 산후관리가 어려울 수 밖에 없습니다.

 

 

 

 

 

 

<체력 떨어짐>

 

 

 

 

대부분의 엄마들이 둘째 임신이

첫째 임신보다 훨씬 힘들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임신한 상태에서 첫째 아이를 돌봐야 하는 상황도 있지만

산모의 연령이 높아진 것도 중요한 이유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 여성의 초산 연령이 점점 높아짐에 따라

경산 연령도 높아지니 어쩔 수 없이

초산에 비해 체력적으로 힘에 부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경산, 출산과정>

 

 

 

 

산모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경산부가 초산부에 비해 분만시간이 훨씬 짧다고 합니다.

평균적으로 초산은 12시간, 경산은 5시간 내외의 진통 후 분만한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출산 후 훗배앓이는 초산보다

둘째, 셋째로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고 합니다.

초산때는 자궁의 회복력이 빠르지만, 이후에는 점점 회복력이 줄기 때문인데요.

찜질팩 등으로 배를 따뜻하게 해주고, 2주가 지나도 여전히 통증이 사라지지 않을 때는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주세요!

 

 

 

 


 

 

 

" 임신 기간 동안 첫째 아이의 마음 돌보기 "

 

 

 

 

 

<병원 함께 다니기>

 

 

 

 

평소 산부인과 정기검진을 받으러 갈 때

첫째 아이와 같이 가서 초음파 검사를 하면서

동생의 심장소리를 들려주는 등 동생의 존재를 인식시켜 주면

첫째 아이에게 동생의 탄생을 두려움이나 경계의 대상이 아닌

기다림과 설렘의 순간으로 바꿔 줄 수 있습니다.

 

 

 

 

 

<첫째와 태교여행 떠나기>

 

 

 

 

첫째 아이와 동생맞이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행 중간중간 동생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동생이 태어나면 앞으로 어떤 즐거운 일이 생길지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세요!

동생의 이름은 무엇으로 할지,

나중에 동생이랑 무엇을 하며 놓지도 이야기해 보아요!

 

 

 

 

 

 

<첫째 아이 마음부터 이해하기>

 

 

 

 

첫째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가 동생을 임신하는 일은

엄마의 배가 점점 불러오면서 집안 분위기는 어수선하고,

짐의 환경과 엄마아빠의 태도도 이전과는 달라지기 때문에

낯설고 불안할 수 있습니다.

동생 물건을 사면서 첫째 아이의 물건도 같이 사는 등

첫째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세요!

 

 

 

 

 


 

 

 

 

 

큰아이와 막 태어난 아이를 동시에 돌보면서 엄마 몸까지 챙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산후조리원이나 산후도우미 등 온전히 내 몸을 챙길 시간을 확보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둘째 아이의 임신과 출산은 첫째와는 또 다르게

두 배로 힘든 일들이 닥쳐 올 수 있지만

행복도 두 배로 찾아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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