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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정보] 임신·출산 실전용어 한방정리 : 착상혈


 

 

 

[착상혈]

 

 

 

 

착상혈이란 수정란이 내막을 파고들거나

여성호르몬 균형의 일시적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소량의 출혈을 말합니다.

 

오늘은 베베폼과 함께 착상혈에 대해 알아보아요:)

 

 

 

 

 


 

 

 

 

 

" 착상혈이 나타나는 시기 "

 

 

 

 

착상혈은 배란 후 7~12일 뒤

최근 미지막 생리 시작일에서 21~27일경 후

볼 수 있기 때문에

생리 예정일과 시기가 비슷해

생리와 헷갈릴 수 있습니다.

 

착상혈 외에 임신 초기에 출혈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고령임신이거나 내막이 얇고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

또는 황체기 결함이 있으면

아기집 주위에 피고임이 생기고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유산으로 진행되거나 초기 절박유산이 발생하기도 하니

임신 초기 판정 이후 출혈이 있다면

화장실 가는 시간 외 모든 시간을 누워서 보내는 정도의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합니다.

 

 

 

 

 

                                                                         

 

 

 

 

 

" 착상혈과 생리혈의 차이점 "

 

 

 

 

착상혈은 아주 소량의 출혈로

속옷에 약간 묻는 정도로 나타나며

대부분 단발성으로 발생합니다.

 

출혈이 지속되는 경우는 드물고

2~3일 내에 그치기 때문에 생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3일 이상 출혈이 발생한다면

착상혈이 아닌 생리기간일 가능성이 높으며

출혈이 오래도록 지속된다면 여성질환의 하나일 수 있으니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 착상이 될 때의 신체증상 "

 

 

 

 

착상이 되었을 때 콕콕 찌르는 듯한 하복부의 통증이나

아랫배가 당기는 듯한 느낌,

가슴의 통증이 느껴지기도 하기 때문에

생리통 또는 생리전증후군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착상혈이 모든 임신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닌데요.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착상혈은 20% 미만의 임신부만 경험한다고 하니

정확한 임신 확인을 위해서는 임신테스트기를 이용해주세요!

 

 

 

 

 


 

 

 

 

 

 

 

대부분의 임신에서 출혈은 문제의 신호이기도 하고,

착상혈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임신을 준비하시는 예비맘 여러분은

착상혈을 기다리실 필요는 없답니다.

 

착상 시 본인의 몸 상태와 임신 초기의

몸관리에 주의하시어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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