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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태명짓기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아빠 태교 기본 of 기본!
바로 아빠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것 인데요.



1. 아빠 목소리로 태교를 한다면?

 

 

 

임신 3주부터 모양을 갖춰가는 귀는 
임신 20~24주가 되면 
뇌와 귀가 연결되는 달팽이관이 완성됩니다. 
이때부터 태아는 뱃속에서 들은 걸 
기억하고 느끼게 된다고 해요! 

 


때문에 아빠의 중·저음 목소리를 통해 
우리 아기의 뇌 발달이 쑥쑥 이루어집니다.

 

 

 

 

2. 태교가 처음이라 어려운 아빠를 위한 
베베폼의 tip (one) 1

 

 

 

 

아직은 처음이라 낯설고 무뚝뚝한 아빠.
아기에게 선뜻 대화하는데 힘들다는 생각을 
가지는 건 매우 당연한데요, 

 


이때 가장 먼저 아기 태명을 지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엄마와 아빠가 함께 생각해서 아기의 태명을 짓는 것은 
우리 아기의 첫 이름이 생기는 날이랍니다.

 


태명을 짓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말을 해주면 
어색하기만 했던 우리 아기와의 대화 시간이 
점점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변할 거예요.

 

 

 

 

3. 태교가 처음이라 어려운 아빠를 위한 
베베폼의 tip (two)2


 


 

 

그래도 영 어색하고 낯 부끄럽다면 
책을 통한 태교 방법을 추천 드려요.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 동화 또는 
하루에 아빠 목소리를 들려주는 책 등 
시중에 아빠 태교를 위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어요!

 


아빠가 편한 방법으로 좋은 책을 초이스 해서 
사랑하는 아내, 곧 태어날 우리 아기와
즐거운 태교 시간 되시길 베베폼이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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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lala
우리 사랑이 태명 지을 때가 생각나네요. 태명이 특별해져서인지 이름 지어도 계속 사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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