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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장. 엄마의 행복은 곧 내 행복!


 

엄마 뱃 속에 있는 아기는 엄마와 한 몸이다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도 그럴 것이 엄마가 행복하면 
행복 호르몬인 옥시토신이 분비되는데 
이렇게 좋은 기운은 태반을 통해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아기의 건강에도 큰 도움을 주곤 합니다

 

 

1. 임산부 행복 호르몬, 옥시토신

 

‘사랑의 호르몬’ 으로 불리는 옥시토신은 
임산부와 아기의 유대관계를 지속시키는 호르몬으로
자궁수축을 통한 분만 유도,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코르티솔’ 호르몬에 대한 저항 등을 맡고 있고, 
이 외에도 사회적 유대감과 협동심을 증진 시키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분만 시 엄마의 몸과 아이의 몸 속에는 
옥시토신 분비가 최고조에 다릅니다. 
이를 우리는 ‘옥시토신 샤워’ 라고 하며, 
아이가 인생을 살아가며 경험하게 될 극한의 상황을 이겨낼 
‘천연 백신’ 을 맞는 것과 다름 없다고 하네요.

 

 

2. 마사지를 통해 행복을 찾아보자!

 

이 옥시토신은 남녀 간에 스킨십을 하거나 
다정하게 대화를 하면 3배나 증가하게 되는데요,


때문에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편안한 마사지나 안마 등에도 반응하여 
많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임신 중기부터 쉽게 붓고 저린 
엄마의 몸을 아빠가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준다면? 
엄마는 물론 아기까지 편하고 좋은 시간을 누릴 수 있겠죠!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마주 앉아 대화를 하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며 함께 웃는 것도
작지만 큰 행복이 되겠지요. 


오늘도 베베폼과 함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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