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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타올 애벌레 놀이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는

 

엄마표 창의력 오감발달놀이!

 

 

오감놀이란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을

 

자극시켜 아이의 신체발달을 도와주고

 

 

아이가 스스로 탐색하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놀이입니다.

 

 

 

 

 

또한 엄마가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주면

 

아이의 창의력과 표현력이 빠르게 발달하여

 

두뇌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이번시간에는 키친타올로 만든 애벌레가

 

물을 만나 꿈틀꿈틀 움직이는 모습을

 

관찰하며 놀이해보아요.

 

 

애벌레를 관찰하며 동작을 따라하면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 줄 수 있어요.

 

 

지금부터 우리 집 주방에 있는 <키친타올>을

 

사용해 애벌레 오감놀이를 해볼까요?

 

 

 


 

키친타올 애벌레 놀이

 

 

참여대상 : 영아기 (24~36개월)

 

준비물 : 키친타올, 빨대, 스포이드, 사인펜, 목공용풀, 쟁반

 

놀이방법

 

1.애벌레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고 애벌레의 움직임을 표현해본다.

-> 책 추천 : 배고픈 애벌레 에릭칼(그림책)

 

2.키친타올에 좋아하는 색의 사인펜으로 알록달록 색을 칠한다.

 

3.빨대에 키친타올을 돌돌 말아 끝부분을 목공용풀로 붙인다.(엄마 도움 필요)

 

4.키친타올을 빨대에서 쑥쑥 빼며 애벌레의 주름을 만들어준다.

 

5.사용되는 스포이드와 약통의 사용방법을 알아본다.

(스포이드를 물 안에 넣고 손으로 꾹 눌러 물이 스포이드 안에 들어오도록 한다.)

*스포이드의 원리를 아이가 이해 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6. 쟁반 위에 애벌레들을 놓고 스포이드와 약통을 이용하며 애벌레에 물을 뿌려본다.

 

7.물을 만난 애벌레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해본다.

 

8.움직이는 애벌레의 모습을 몸으로 표현하며 이야기 나눈다.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기 전

 

꼬물꼬물 움직이는 애벌레의 모습을 보며

 

아이와 함께 새로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이야기해보아요.

 

 

애벌레에 물을 뿌리는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되고

 

꿈틀꿈틀하는 동작을 따라하면

 

대근육이 발달될 수 있어요!

 

오늘은 엄마와 애벌레 오감발달놀이를

 

해보는 게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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