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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감놀이


 

 

잠 자고 있는 오감을 깨우는

 

오감발달놀이!

 

 

아이들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신체발달과 두뇌발달이 된다고 해요.

 

직접 만드는 작품은

 

아이의 상상력을 높여주며,

 

손으로 재료를 만지는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됩니다.

 

 

 

소금을 만지고 소금과 물감이 만나 색이

 

점점 번지는 모습을 관찰하면

 

촉감,시각 등 아이들의 자고 있는

 

감각들을 깨울 수 있어요.

 

 

 

이번 주말에는 좋아하는 동물을

 

캔버스에 그려보며

 

물감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어가는 <소금물감놀이>를 해보는게 어떨까요?

 

 


 

소금물감놀이

 

참여대상 : 영아기 (24~36개월)

 

준비물 : 소금, 물감, 붓, 목공용 풀

 

놀이방법

 

 

1.좋아하는 동물을 보았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2.캔버스에 좋아하는 동물을 그려본다.

  (토끼, 코끼리, 기린 등)

 

3.재료인 소금의 까칠까칠한 촉감과 맛을 탐색한다.

 

4.캔버스에 그린 동물 모양대로 엄마와 함께 풀칠을 한다.

 

5.소금을 풀칠한 캔버스 위에 뿌려 붙을 수 있도록

 꾹꾹 눌러준다.

 

6.소금에 물감을 찍어 번지는 모습 관찰한다.

 

7.아이가 만든 멋진 작품을 엄마, 아빠와 함께 감상한다.

 

 

 


 

 

 

 

아이가 만든 작품을 벽에 걸어 감상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신체발달과 두뇌발달을 위해 이번 주말에는

 

<소금 물감놀이>를 엄마와 함께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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